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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한국노총, 코로나19긴급회원조합대표자회의 개최

    2020-03-06 Read : 183

    평택지역지부

     

     

    “공동체를 위한 모금 활동 전개”

     

    한국노총은 5일 한국노총 회관 6층 대회의실에서 회원조합대표자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노총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특히 심각한 대구 경북지역에 대한 지원 및 사회적 책임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한국노총은 이동호 사무총장을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대응단을 만들고 실태조사와 분석, 현장대응지침을 시달하기로 했다.

    특히, 각 산별은 모금운동을 통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지역에 대해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앞서 지난 2월 26일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대구지역본부를 방문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다.

    대구지역본부는 저소득층 노동자와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치료하는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을 격려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노총은 대구 이외에도 경북의 영세사업장과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한국노총은 코로나 19가 확산 지속됨에 따라 지난 2월 25일부터 현장 실태조사를 착수했고, 그 결과를 분석해 현장 대응지침 등 종합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정부에 대책 수립을 요구할 계획이다.


    2020년 3월 5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출처 - 한국노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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