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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6년 노사민정 해외연수

2016-03-10 Read : 567

평택지역지부


한국노총평택지역지부는 노정관계 구축으로 각 자의 역할을 제고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여 노사민정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기 위한 2016년 노사민정 해외연수를 229(월)부터 3월 7(월)까지 6박 8일의 일정으로 뉴질랜드(오클랜드, 와이토모, 로토루아)와 호주(시드니, 포트스테판)를 다녀오며 실시를 하였다.

이번 해외연수에는 김대식의장을 비롯하여 회원조합대표자 등 20명과 평택시의회 김재균의원, 평택상공회의소 이석범진흥부장 외 1명 등 평택노사민정 관계자 23명이 참석하였는데, 연수 3일차에는 공식일정으로 뉴질랜드(North Amalgamated 노동조합)를 5일차에는 호주(sutherland 시의회)를 방문하여 우수한 사회복지와 국민건강복지 정책과 노동조합, 정치, 경제, 사회문화와 자연환경보전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평택시에서 준비한 기념품(장고)를 전달하였다.



뉴질랜드는 "길고 흰 구름의 나라"라는 뜻으로 국토면적은 한반도의 1,2배이지만, 인구는 430만이며, 자연환경은 얼음으로 이루어진 산, 강, 깊고 맑은 호수, 그리고 때 묻지 않은 넓은 휴양림과 길게 뻗은 해변을 자랑하고 키위 등 다양한 동물들로 어우러져 있어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찾는 나라이며, 1인당 국민소득은 4만 2천달러이다.

그리고 호주의 인구는 2400만명으로 국토의 넓이는 무려 한반도의 35배로 무궁무진한 지하자원과 광활한 자연환경, 컹거루와 코알라 등 특이하고 다양한 동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영국식 내각책임제에 미국식 연방제도를 도입한 서구식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대통령은 없고, 왕이 다스리는 나라이며 최고의 통치권자는 영국의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고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강력한 안보정책으로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은 5만달러가 넘는다.

워낙 넓은 지역이라 차량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많고 비행시간도 10시간 이상으로 빡빡한 6박 8일의 연수 일정이 었지만, 지역지부를 출발할때부터 돌아올때까지 해외연수 참가자들의 협조속에 계획된 모든 일정을 잘 소화하며 선진문화를 듣고, 보고, 느끼며 평택노사민정의 동반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며 2016년 노사민정 해외연수를 보람되게 잘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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