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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노사민정 해외연수

2017-06-01 Read : 590

평택지역지부


 

택지역 주체인 노사민정대표자들이 해외연수를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국제경제의 흐름을 체험하고 합리적인 노사, 노정관계 구축으로 각 자의 역할을 제고하며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2017년 노사민정 해외연수를 5월 19일(금)부터 5월 28일(일)까지 9박 10일의 일정으로 언론자유 등의 사회, 정치지표의 통계와 부폐인식지수가 최상위권으로 사회청렴도가 높은 북유럽중 무민과 산타클로스가 살고 숲과 호수에 덮여 있는 풍요로운 자연의 나라 핀란드, 관광객을 매료하는 여름철 백야와 피요르드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노르웨이, 세련된 수도 스톡홀롬과 대자연의 두 얼굴을 지닌 나라 스웨덴, 중세 분위기를 품은 발트해의 1000년 왕국 에스토니아를 다녀오며 실시를 하였다.

금번 해외연수에는 송영범의장을 비롯하여 회원조합대표자와 평택시의원과 평택시 및 사측관계자 등 25명이 참석하여 핀란드 수도 헬싱키의 우스펜스키 사원, 마켓광장, 템펠리아우키오 교회, 암석교회와 노르웨이 수도로 녹음이 풍부하고 조용한 도시 오슬로 근교의 플롬과 발드레스 계곡, 베르겐의 송네 피요르드와 스웨덴 수도로 발트해를 질주하는 흰색 요트처럼 상쾌하고 활기 넘치는 도시 스톡홀롬의 시청사, 바사 박물관, 감라스탄, 왕궁과 에스토니아 수도,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중세도시 탈린의 구시가지, 시청광장을 둘러보았고 공식일정으로 노르웨이 노동자 총연맹(LO)와 노르웨이의 스톡홀롬 시청, 그리고 핀란드노동조합(SAK)을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평택시의 기념품인 소고를 전달하였다.

9박 10일의 만만찮은 빡빡한 일정인데도 불구하고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함께 해 주신 참가자들이 협조속에 뜻하지 않은 변수도 있었지만 2017년 노사민정 해외연수를 잘 끝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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