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노총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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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제29년차 정기대의원대회 및 노조대표 신년회

2018-01-15 Read : 489

평택지역지부

한국노총평택지역지부는 2018년 제29년차 정기대의원대회 및 노조대표 신년회를 1월 11일(목)부터 1월 12일(금)까지 아산온천호텔(충남 아산시 음봉면 아산온천로 217-7 / 041-541-5526)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실시를 하였다. 12시까지 아산온천 본관 1층 한식당에 집결하여 버섯찌개로 점심식사를 한 후 별관 1층 세미나실에서 13시부터 합리적이고 시대에 따른 노동운동을 정착하고 향후 노동조합의 활동방향을 수립하여 회계의 투명성 및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단체로서 자리매김하고 향후 평택지역지부가 지향할 운동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실시한 2018년 제29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는 경기지역본부 박태석상임부의장, 오산지역지부 조한순의장, 평택시의회 김기성부의장, 김수우의원, 민주당 전사무총장 정장선 전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구 김선기위원장, 사)민생정책연구소 이화수이사장, 김원겸 전의장, 평택시 일자리경제과 서미경과장, 이정열팀장, 박현기주사 등 내빈과 대의원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실시한후 본회의는 2017년 활동과 회계감사, 결산 보고와 운영규정 개정, 그리고 2018년 사업계획, 예산 심의승인과 2018년 경기지역본부 파견대의원 선출 외 기타토의 등의 순으로 회의자료 원안대로 잘 진행이 되었고 대표자 상호간 지난해의 노고를 치하하고 노동운동의 본질에 충실하는 활기찬 한 해가 되도록 격려하기 위하여 실시한 노조대표 신년회에서는 박정우 C&T 대표를 강사로 모시고 "사상의학으로 소통하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으며 머리와 가슴을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 온천욕으로 몸을 힐링하는 시간을 갖었다. 18시부터 낙원가든에서 저녁 및 친교의 시간으로 소통하는 계획 된 시간이후 자유시간을 갖고 1일차의 일정을 끝마쳤으며 2일차에는 기상 후 아산온천 본관 1층 한식당에서 황태해장국으로 아침식사를 한 후 간밤에 쌓인 눈길을 조심운전하여 퇴소를 하며 2018년 제29년차 정기대의원대회 및 노조대표 신년회를 잘 마무리 하였다. 행사를 위하여 금일봉과 화환, 그리고 회원조합의 행산품으로 협찬을 해 주신 조직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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